판교 돈카츠 본점

일식판교역 걸어서 7분삼평동12,000 ~ 16,000원

판교 직장인들의 점심 성지. 두툼한 로스카츠와 특제 소스가 일품이며, 오픈과 동시에 줄이 서는 인기 맛집. 직접 손질한 고기에 빵가루를 입혀 그날그날 튀겨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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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일에 마지막으로 고쳤어요

역사

판교 테크노밸리가 본격적으로 개발되던 2012년, 당시 공사 현장 인근 작은 식당으로 시작했다. 처음에는 도시락 배달 위주였으나, 직장인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2015년 현재 위치로 확장 이전했다. 창업주 박 사장은 일본 오사카에서 3년간 돈카츠 기술을 배워왔으며, 국내산 돼지고기만 고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징

이 집의 핵심은 매일 아침 직접 손질하는 신선한 고기다. 냉동육을 일절 사용하지 않으며, 빵가루도 직접 만든 생빵가루를 사용한다. 특제 소스는 10가지 재료를 블렌딩한 것으로 레시피를 공개하지 않는다. 오픈 11시와 동시에 줄이 서기 시작하며 12시~13시 사이가 가장 붐빈다.

가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

웨이팅을 피하려면 평일 오픈 직후(11시~11시 30분)나 브레이크타임 직후(17시~17시 30분)를 노리는 것이 좋다. 테이크아웃도 가능하며 전화 예약은 받지 않는다. 로스카츠에 추가 소스를 요청하면 무료로 제공해준다. 혼밥하기도 좋은 구조다.

주차와 교통

판교역 환승주차장(도보 3분)을 이용하거나, 식당 건물 지하 주차장(1시간 무료)을 이용할 수 있다. 신분당선 판교역 5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다.

어울리는 자리

직장 동료들과의 점심 식사에 특히 적합하다. 혼밥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구조라 1인 방문객도 많다.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도 무난한 깔끔한 분위기다.

틀린 곳이나 더할 이야기가 있으면 정보 고치기에서 직접 고칠 수 있어요.

한마디 3

  • 판교직장인2일 전

    12시에 가면 무조건 대기 30분 각오해야 함 ㅠㅠ

  • 분당이웃5일 전

    소스가 진짜 맛있어요. 추가 소스 꼭 달라고 하세요

  • 점심요정1주 전

    테이크아웃도 돼서 자주 이용합니다

고친 기록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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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무엇을 고쳤는지 모두 남아요.

  1. 메뉴 가격 업데이트 (로스카츠 12,000 → 13,000원)

    판교직장인우수회원

  2. 브레이크타임 영업시간 추가

    미식가_분당단골

  3. 콤보 정식 메뉴 추가

    판교직장인우수회원

  4. 신규 등록

    새내기회원새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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