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버거 클럽
양식판교역 걸어서 5분백현동12,000 ~ 22,000원
수제 패티를 직접 만드는 프리미엄 버거 전문점. 판교 테크노밸리 직장인들의 점심/저녁 단골. 사이드 트러플 감자튀김이 유명.
44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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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7일에 마지막으로 고쳤어요역사
2022년 판교 테크노밸리 직장인들을 타깃으로 오픈한 수제버거 전문점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요리 공부를 한 창업주가 귀국 후 차린 가게로, 빠르게 판교 IT인들 사이에서 점심 맛집으로 자리잡았다.
특징
번부터 패티까지 모든 재료를 매일 직접 만든다. 패티는 국내산 소고기 척아이롤 부위만 사용하며 굽기를 선택할 수 있다. 시그니처 버거인 더블 스모키 버거는 훈제 베이컨과 수제 치즈 소스가 들어간다.
가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
점심 시간(12~13시)엔 대기가 있을 수 있다. 감자튀김 대신 어니언링이나 샐러드로 변경 가능하다. 번을 글루텐프리로 변경 요청할 수 있다.
주차와 교통
판교역 환승주차장 이용(유료). 신분당선 판교역 3번 출구에서 도보 3분.
어울리는 자리
직장인 점심, 친구들과의 캐주얼한 식사에 최적. 포장도 가능해 공원 피크닉에도 어울린다.
틀린 곳이나 더할 이야기가 있으면 정보 고치기에서 직접 고칠 수 있어요.
고친 기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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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1
트러플 감자튀김은 진짜 레전드... 버거보다 이거 먹으러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