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 순두부집
한식성남역 걸어서 4분백현동9,000 ~ 13,000원
성남역 근처에서 아침부터 여는 순두부 전문점. 매일 아침 콩을 갈아 만든 순두부에 해물이나 고기를 골라 넣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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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일에 마지막으로 고쳤어요역사
2016년 백현동 상가 1층에 문을 열었다. 처음에는 출근길 직장인을 위한 아침 메뉴로 시작했고, 점심 손님이 늘면서 저녁까지 영업하게 됐다.
특징
순두부는 매일 아침 가게에서 직접 만든다. 국물 맵기는 순한 맛부터 매운맛까지 네 단계로 고를 수 있다. 돌솥밥이 기본으로 나와 누룽지까지 먹을 수 있다.
가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
아침 8시 전후가 가장 한가하다. 점심 12시 대에는 10분 정도 기다릴 때가 많다. 들기름 순두부는 오전에만 판다.
주차와 교통
건물 지하 주차장 1시간 무료. 경강선 성남역 2번 출구에서 도보 3분.
어울리는 자리
출근 전 아침, 혼자 먹는 점심에 알맞다. 어르신과 함께 가기에도 무난하다.
틀린 곳이나 더할 이야기가 있으면 정보 고치기에서 직접 고칠 수 있어요.
고친 기록 3
모든 판 보기누가 무엇을 고쳤는지 모두 남아요.
영업시간 수정 (07:00 → 07:30)
백현동주민단골
들기름 순두부 메뉴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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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2
출근길에 자주 들러요. 아침 메뉴가 든든해요
들기름 순두부는 오전에만 있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