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느린오후
카페성남역 걸어서 4분백현동4,500 ~ 8,000원
성남역 출구 앞 2층 카페. 창가 자리가 넓고 조용해서 오래 머물기 좋아요. 직접 굽는 파운드케이크가 대표 메뉴예요.
41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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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에 마지막으로 고쳤어요역사
2024년 경강선 성남역 개통에 맞춰 문을 열었다. 근처 회사에 다니던 두 사람이 함께 차린 가게다.
특징
원두는 두 가지 중에 고를 수 있고 필터 커피도 주문할 수 있다. 파운드케이크는 매일 오전에 세 종류를 굽는다. 좌석마다 콘센트가 있다.
가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
평일 오후 2시 이후에 자리가 여유롭다. 케이크는 저녁이 되면 한두 종류만 남는다. 텀블러를 가져가면 500원을 빼 준다.
주차와 교통
주차 공간 없음. 경강선 성남역 1번 출구에서 도보 2분.
어울리는 자리
혼자 일하거나 책 읽기 좋다. 두세 명이 조용히 이야기 나누기에도 알맞다.
틀린 곳이나 더할 이야기가 있으면 정보 고치기에서 직접 고칠 수 있어요.
고친 기록 2
모든 판 보기누가 무엇을 고쳤는지 모두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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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동주민단골
한마디 1
창가 자리가 넓어서 노트북 쓰기 편해요